오늘(2\/28)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운전중이던 29살 이모씨의
2.5톤 트럭에서 맥주병 상자가 도로로 쏟아져
이 일대 교통이 30여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트럭이 급정거 한 앞차를
피하려다 화물을 묶었던 끈이 풀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