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분기에 증가세를 보였던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달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은 모두 천23건으로
지난해 12월의 천562건에 비해 34.5%가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이와같은 아파트 거래량 감소는당초 기대와는 달리 새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계절적인 비수기까지 겹쳤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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