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새벽 5시10쯤 남구 선암동
삼일여고 앞 도로에서 공업탑으로 덕하방면으로
승용차를 몰던 45살 이모씨가 중앙선 분리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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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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