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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을 맞아 전세 오름세를 시작으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세 가격의 추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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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새 학기와 봄을 앞두고 이사를 오고가는
세대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CG) 이사철을 맞아 79제곱미터 소형 아파트의
전세값이 최근 9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올랐습니다.
매매 가격도 전세에 비해 더디지만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급매물도 조금씩 처분되고
있습니다.
◀INT▶ 정순창 \/ 공인중개사
지난달 울산 남구와 울주군의 투기과열지구 해제, 새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 심리,
봄 이사철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해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 S\/U ▶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 취등록세
인하 등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기대하면서
소형 아파트에 비해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세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매매 가격과의 차이가 좁혀져 매매거래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NT▶ 김정훈 대표 \/
리더스부동산투자자문
전세 품귀 현상이 발생할만큼 전세 수요가
크게 늘 경우 부동산 시장 회복세는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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