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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증권 울산 진출 증권가 비상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2-27 00:00:00 조회수 154

신흥증권을 인수한 현대자동차 그룹이
조만간 울산에도 지점을 낼 것으로 보여
지역 증권사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증권가에 따르면 신흥증권은
현재 전국에 16개 점포가 있지만
현대자동차 그룹의 본산인 울산은 아직 미개설 지역으로 남아 있어 조만간 2-3개 정도의 지점
개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에도 지점이 개설되면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현대하이스코 등의 계열사들이
현대증권 등 다른 증권사에 맡겨 놓은
자사주만 옮겨도 해당 증권사들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여 증권가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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