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남구지역에서 신축되는 주택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합니다.
남구청은 오늘(2\/27) 신축 주택에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가
의결됨에 따라 신축 주택은 사용승인을
신청하기전에 감량기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감량기기에서 나오는 음식물 처리 부산물을 과수와 원예농가, 가로수 퇴비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여서 기존 음식물 쓰레기가 80% 이상 대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남구청 환경관리과 기계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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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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