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기회가 없어 문맹으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남구 노인복지회관과 대현초등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티공민학교 입학식이
오늘(2\/27) 70명의 입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입학식을 가진 노인들은 앞으로 1년간
국어와 산수,사회,음악 등 6개 과목에 걸쳐
주당 3일간 2시간씩 공부를 하며 내년 2월
졸업장을 받을 예정입니다.
공민학교는 60∼70년대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고 취학 연령을 넘긴 사람에게 교육을 실시하던 학교로 현재는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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