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도 아파트를 분양중인 신구건설이
최종 부도위기를 가까스로 넘겼습니다.
금융결제원은 지난 25일 1차 부도를 낸
신구건설이 어제(2\/26)까지 어음 결제를
하지 못해 최종부도 위기에 몰렸지만
오늘(2\/27) 긴급자금을 지원받아 결제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구건설은 지난해 12월 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울주군 온양읍 발리에 405가구의
아파트를 짓기로 하고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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