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7) 오후 3시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원룸 신축공사 현장에서 카고트럭이
고압전선을 절단해 이 일대 천여가구와 상가, 남구청 등에서 10분에서 30여분간 정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신호등이 꺼져 도로 곳곳에서 교통혼잡이 빚어졌고 엘리베이터 안에 승객이 갖히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한전 울산지점은 복구작업에 나서
30여분만에 대부분 지역에 전기를 재공급하고 카고트럭 운전사를 상대로 고압전선 절단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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