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안정세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3%로 전달에 비해
0.1%포인트가 하락했으며, 이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평균 어음부도율 0.37%보다
크게 낮은 수치입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가장 많이 줄어들었으며,부도업체 수도
지난 12월 5개에서 지난달에는 1개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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