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개막될 예정이었던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고로쇠 축제가 추운 날씨 때문에
다음달 7일로 연기됐습니다.
상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울주군
산간지역에 눈이 내리는 등 영하의 기온이 계속되면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어려워 고로쇠 축제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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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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