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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놓고 기싸움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2-26 00:00:00 조회수 189

◀ANC▶
1차 공천심사를 마친 한나라당의 당내 공천
경쟁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정 후보 지지선언과 이에 대한 비난성명이 이어지는 등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지역 시의원 3명이 기자회견을 갖고
강길부 의원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 시의원들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강길부의원이 울주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춘생 울산시의원
(전문성 갖춘 능력있는 후보,,,)

이에대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채익 예비
후보측은 공천심사 기간에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공정경쟁을 가로막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INT▶ 이채익 한나라당 울주군 예비후보
(구태정치, 줄세우기 정치 표본,,)

남구갑과 북구도 여론조사를 앞두고 치열한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치 신인들은 현역 의원들보다 열세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밑바닥 민심을 다지는데 공을 들였고 현역
의원들은 관록을 앞세워 세대교체 바람을
잠재우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여론조사 결과 50%와 당기여도,
도덕성 등 종합점수 50%를 합쳐 다음달 초 최종 공천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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