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오늘(2\/26)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신축과 관련해 산업은행과 함께 총 2천430억원 규모의 건설자금 조달을
주선하기로 사업시행자인 미래세움과 대출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 대출 약정에 따라 경남은행은 울산과기대가 차질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금융 주간사로서
건설 자금 조달을 주선하고, 준공 후 소유권은 정부에 귀속 되지만 관리운영권은 미래세움이 20년간 갖게 됩니다.
울산과기대는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에
대지면적 102만 8천㎡, 건축 연면적 2만
8천㎡ 규모로 오는 2010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며, 내년 3월 첫 신입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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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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