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4) 8시15분쯤 남구 야음동
효성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오늘 오전
6시쯤 화재 발생 10시간만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폴리에스테르 등 화학섬유가
타면서 나는 연기 때문에 접근어 어려워 진화 작업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진화 작업이 완료되자 화재 원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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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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