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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정부 출범과 함께
지역에서는 이제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동남권 광역경제권 구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성공의 관건은
중앙과 지방정부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어떻게 지혜를 모으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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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새 대통령의 실용정부 출범으로
지역경제는 광역경제권 이라는
전환점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이
이른바 광역경제권으로 묶이게 되면
당장 어떤 효과가 있을까?
한국은행이 산업 다각화계수를
시계열로 산출한 결과
개별 권역으로 남을 때보다
통합을 했을때 완전다각화 1에 가까운 효과
이른바 규모의 경제가
실현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INT▶ 박형호,한국은행
실제 부산지역 제조업체들이 생산하는
중간재 소비시장의 26%는
경남과 울산지역입니다.
따라서 지역별 주력산업의 분업화와
유기적 연계가 이뤄지면
경제적 효과는 극대화될 전망입니다.
S\/G
<하지만 이같은 광역경제권 구축의
시너지가 제대로 발휘되기 위해선
핵심기구의 역할과 범위가
분명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 구축업무를 담당할 광역본부는
일방적 정책 추진보다
먼저 지역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INT▶ 오홍석 부산시 기획관리실장
광역경제권 구축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이룬
성공사례가 될 수 있을지
새정부 출범과 함께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서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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