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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없는 울산 검찰수사력 집중

입력 2008-02-25 00:00:00 조회수 14

◀ANC▶
검찰이 올 한해 불법 성인오락실과 퇴폐업소 없는 울산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강력한 단속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퇴폐업소가 영업을 한 건물주에 대해서도 공범 처벌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검찰이 올 한해를 불법 사행행위와 성매매 등
퇴폐사범 척결에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수준과 청년 독거인구가 많은 도시 특성으로 사행행위와
성매매 사범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다
검찰에 적발돼 업주만 43명이나 됐습니다.

경찰도 지난해 44명의 불법 성인 오락실
업주를 구속해 전년보다 두배의 실적을
올렸지만 불법 오락실 영업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CG시작------------------------
이에 따라 검찰은 비밀리에 무허가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는 줄 알면서도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에 대해서도 공범으로 처벌하는 등
처벌 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CG끝--------------------------

검찰은 또 지난 한해 퇴폐업소 단속을 통해
업주 7명을 구속하고 성매매사범 455명을
입건해 전년보다 4배 가까운 단속실적을
기록했고 범죄수익 32억원을 환수 조치했지만
퇴폐 유흥업소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찰과 지자체 등 관련기관과의
대책회의를 정례화하고 신종범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퇴폐행위 없는 울산만들기에
수사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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