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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공장 화재로 관련 공정 가동 중단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2-25 00:00:00 조회수 5

어젯밤(2\/24)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공장
화재가 10시간만에 진화된 가운데 화재로
타이어코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이번 화재로 기계 설비 등이 불에 타
2억3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하루 50톤의 타이어코드를 생산하는 방사
공정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재로 중단된 방사 공정과
연결된 다른 공정까지 가동이 중단돼
완전 복구 때까지 하루 수억원의 생산 손실이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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