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2\/25) 공장 부지난
해결을 위해 울주군 서생면 일대 자연녹지를
공장용지로 전환해 달라고 울산시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조선, 자동차, 전자업종이 심각한 용지난에 시달리고 있다며,온산국가산업
단지와 인접한 울주군 서생면 일대 자연녹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또 3.3㎡당 50만원대 이하의 저렴한 용지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 서생면 일대가 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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