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온산공단의 산업물동량과
교통인구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2.3킬로미터의 공단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조속히 시행해 줄
것을 울산시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국가공단의
산업물동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이 곳의
진입로 확장공사가 늦어져 출퇴근 시간
병목현상으로 인한 교통체증이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일대는 신항만 배후지로 울산시가
추진중인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이뤄질 경우
물동량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며 도로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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