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경영 개선을 위해 남구 삼산동 근로자 종합복지회관에 유료 골프
연습장을 설치하려하자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2\/25) 관련 성명서를
내고 연간 1억2천만원의 수익을 얻기 위해
시설관리공단이 노동자를 위한 복지회관에
골프연습장을 설치하려는 것은 목적에
맞지 않는다며 게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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