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밤 8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차 40대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장근로자와 인근 주민 2백여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등 정확한 피해규모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효성 울산공장이 섬유
원사등을 생산하는 곳인데다 바람이 많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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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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