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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용지 조성 서둘러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2-24 00:00:00 조회수 161

◀ANC▶
공장용지 추가 공급을 요구하는 기업들의
요구가 갈수록 늘어나 울산시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새정부가 출범하는 즉시 산업용지
확충을 위한 규제완화 작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대정부 설득작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재 울산시에 공장용지 추가공급을 요구하고
있는 업체는 주력업종과 유망 중소기업을
포함해 168개 업체,면적은 천 5백만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그룹은 올 연말내에 석유화학공단
인근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기로 하고 150만제곱미터의 공장부지를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양광 발전소재 공장이 에너지
메카도시를 꿈꾸는 울산에 상당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적기 공급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측이 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249만 제곱미터의 신산업단지 조성작업이
빨라야 오는 2천 11년말 완공될 예정이어서
시기가 너무 늦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신산업단지 예정지역인
울주군 청량면과 온산읍 오대.오천마을등
보상이 이뤄지는 곳부터 먼저 공사에 착수해
빠른 시일내에 부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공장용지를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신산업단지에는 신소재와 생명공학,메카트로
닉스등 지식기반산업이 집중 유치될 예정이어서
삼성측이 구상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재
개발과 연계될 경우 상당한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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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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