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사상 최대 규모인 12만 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울산은 올들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 뱅크에 따르면
전국의 미분양 가구수는 지난 15일 기준으로
12만700가구로 최근 한달사이에만 6,.1%가
늘어난 반면 울산은 7천200여 가구로
같은 기간 5.5% 가량 줄었습니다.
이는 최근 울산지역에 아파트 신규분양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어서,조만간
아파트 분양이 재개될 경우 미분양 가구수는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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