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5)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제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울산에서는 69명이 초청을 받아 참석합니다.
울산지역 참석자는 박맹우 시장과 구ㆍ군
단체장, 지방의원 13명을 비롯해 선행시민과
효자ㆍ효부, 국가유공자 등 일반시민 43명
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