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무역흑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석유제품의 수출비중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전체 수출액 640억달러 가운데
석유제품의 수출이 24.5%인 157억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다음으로 자동차와 석유화학,선박,비철금속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들 5대 수출품목의 수출증가율은 전체
평균보다 높은 17.8%를 기록해 무역수지 흑자를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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