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오후 4시쯤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105번 지점에 등산객 44살 심모씨가
발목 골절을 당해 걷지 못하고 있는 것을
소방항공대가 출동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소방항공대원 6명은 현장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환자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등산객들이 산을 내려올 때 하체에 힘이 풀려
다리가 골절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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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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