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한 태화강
용선 무료 체험교실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25일까지
두달동안 태화교와 울산교 구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용선과 카누 체험 무료 교실을 운영한 결과 하루평균 150여명이 이용해 올해부터는
체험 교실을 봄.가을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4월 5일에서 6월 4일까지 2개월간은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9월 20일에서 11월
19일 까지는 중구 태화강 둔치에서 각각 용선과 카누 무료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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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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