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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총선을 앞두고 통합민주당이 오늘(2\/23)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는 단 한명도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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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이 4.9 총선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는 단 한명도
지원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마가 거론되던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
위원장과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도 출마여부를 놓고 마지막까지 고심했지만 끝내 신청서를
접수시키지 않았습니다.
일단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주까지 추가 모집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그러나 추가 신청 접수에서도
출마 희망자가 없을 경우 특정 인사를 지목해 공천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당내 내분으로 탈당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민주노동당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음달 3일까지 공천 신청 기간을 연장했지만 지금까지 남구갑에 이영순 의원과 남구을에
김진석 위원장 등 두명만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다음달 3일까지 전략공천지역인 북구를 포함해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낸다는 방침이지만
노동계 분열로 후보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도 오는 28일까지
후보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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