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언양간 고속도로변 14.5킬로미터에
50억원이 투입돼 녹지조성 등 대대적인 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4월부터 50억원을 투입해
언양 인터체인지 폐선부지에 수림대를
조성하고 톨게이트 주변에 초화류 단지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방음벽 500미터에도 덩굴류와 초화류를
심고 신복로터리 주변 완충녹지와 고속도로
가시권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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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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