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전 10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4부두에 정박중인 선박에서 하역작업을
위해 포크레인을 내리던 도중 작업자 29살
김모씨의 다리가 끼어 출동한 119 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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