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지난주에 이어
오늘(2\/22) 대선공약 가운데 교육과 환경분야
실천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공해차단 완충녹지
조성사업과 태화강 삼호지구 생태공원 조성
공약은 국가가 나서서 빠른 시일내 공실천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을 응용대학으로
특성화하겠다는 공약도 교육기반이 부족한
울산의 교육여건을 감안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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