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2\/22) 성명을 내고
김상만 교육감의 아들이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선거운동 기간 전에 6천명이 넘는 유권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은 엄연한
불법이고, 여기에는 김 교육감의 사전 동의가 있었을 것으로 본다며 이에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