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전기와 가스안전공사 등과
공동으로 유증기 유발업소에 대한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오늘(2\/22)부터 울산미포산업단지와 온산공단 내 183개 업체에 대해 폭발이나 화재
위험 요소가 있는지를 점검하고 관련
종사자들에게 안전교육 실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에 대해서는 불안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사용중지 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