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젯밤(2\/21) 남구 신정동 모 빌딩 7층에 있는 불법 성인 오락실을 단속해 불법 오락기 40대와 상품권 천8백장을
압수하고 달아난 업주를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락실 업주는 오락실이 있는
7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서지 않도록 조작한 뒤
내부 비상 계단을 통해 오락실 손님을 몰래
받아 불법 영업을 벌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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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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