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해방기를 맞아 소방방재청과 함께
재난지역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대상은 대형 건설공사장 67곳과 절개지
낙석 위험지역 10곳, 옹벽 30곳 등 모두 122곳입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목조물에 대한
화재예방 점검과 봄철 등산객들로 인한 산불
예방 추진 실태도 함께 점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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