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이휴정과 석남사, 동헌 등 모두 6곳의 주요 목조문화재와 전통사찰에 대한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오늘부터(2\/21) 오는
28일까지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효율적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차량 진입로와 차량배치 훈련이 중점적으로 진행되며 중요문화재 반출훈련 등도 함께
실시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국보 1호 숭례문 화재와 같은 비극적인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소방방재 체제를 갖추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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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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