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최근 바이오 에너지 생산 확대 등으로 비료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자
지역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비료가격 안정기금 17억6천여만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행정기관에서도 친환경농업 추진을 위해 유기질 비료지원을 확대하고 보조단가도
한포에 700원에서 천160원으로 늘려
농업인들의 부담이 경감되도록 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농협은 앞으로 농자재 원료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비료판매가격 차손보전 조치를 한시적으로 도입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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