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청소년 범죄 사범이
전년에 비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청소년범죄 사범은
모두 3천 59명으로 지난 2천6년에 비해
32%가 늘어났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오토바이 절도와
학교주변 폭력,무면허 운전이 전체의 85%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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