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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월 악취상황실 운영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2-21 00:00:00 조회수 64

울산시는 공단지역의 여름철 악취를 줄이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악취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저기압 등 기상조건이 나쁜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공단지역의 악취를
줄이기 위해 시와 구군에 악취상황실을 설치해 울산과 온산국가산업단지내 휘발성 유기 화합
물질 배출업소를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이와함께 정기보수때 남은 연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악취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여름철에 집중돼 있는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배출업소의 정기보수를 기온이 낮은 시기로 분산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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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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