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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둔치에 나무 그늘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2-21 00:00:00 조회수 120

태화강 둔치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그늘에서 쉴 수 있도록 느티나무 등이 식재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4억5천여만원을 들여 태화강의 남구와 중구 둔치에 느티나무 등 700 그루를
심어 녹음이 풍부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여름철에 둔치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그늘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 태화강 둔치시설 이용
종합 계획 수립이 완료되는대로 국가하천
점사용 허가를 받아 상반기 안에 공사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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