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4.9총선 공천 후보
접수 마감 기한을 당초 오늘(2\/21)에서 다음달 3일까지로 연기했습니다.
현재, 민주노동당은 남구갑에 이영순 의원과 남구을에 김진석 위원장, 중구에 천병태
위원장이 출마의사를 밝혔으며 북구는 전략
공천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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