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도 라면 사재기 극성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2-20 00:00:00 조회수 124

국내 라면업계 1위인 농심이 라면값 인상을
발표한 이후 울산지역 대형할인점 등에서도
라면 사재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메가마트 울산점에 따르면 라면값 인상 발표 시점인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동안
라면 매출량이 평소의 2.6배에 달했고,
롯데마트 울산점 역시 같은 시기에 라면이
배 이상 팔려 나갔습니다.

농심측은 오늘(2\/20)부터 라면값을 100원씩 올리겠다고 발표했지만 울산지역 대부분의
대형마트나 백화점들은 미리 확보한 물량이
다 팔려 나갈때까지 당분간은 기존 가격대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