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발생에 대비해 특별 경계근무가 실시됩니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내일(2\/21) 울산에서는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등에서 대규모 달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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