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9) 울산mbc가 보도한 현대중공업
전하문 앞의 위험한 교통체계와 관련해 경찰이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교통체계 분석과 개선 방안에 관련된
건의는 경찰이 해야하는 일이지만 최종적인
결정권은 울산시에 있다며 시와 긴밀히 협조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통체계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수천명의 근로자들이 출퇴근 하는
현대중공업 전하문은 적절한 교통체계가
마련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은 가운데 지난
12일 이 회사 직원이 택시와 충돌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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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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