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20일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야적장에서 고철을 훔친 혐의로 46살 서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4일 회사의 관리 소홀을 틈타 중구 서동 자신이 일하는 회사 야적장에 있던 고철 160㎏을 차량에 실어 훔치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시가 200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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