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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난해 무역흑자 사상 최고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2-20 00:00:00 조회수 137

지난해 울산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기업의 수출액은 640억 달러,
수입은 552억달러로 전체 무역수지가
87억달러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우리나라 전체 무역흑자의 6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특히 수출 비중은 우리나라 전체의 17.2%로
1위를 차지한 경기도의 17.4%에 비해
0.2%차로 근접한데다 2천1년 이후 울산의
수출증가율이 줄곧 경기도를 앞지르고 있어
조만간 울산이 경기도를 제치고 국내 1위의
수출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수출 분석과 향후 불안 요인,대책
정리해 리포트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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