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정월대보름 범시민
기원제가 오는 21일 오후 5시 50분부터
울산상의와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
주최로 열립니다.
이번 기원제에는 기업체 임직원과 행울협 회원 일반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해, 산업평화
정착은 물론 각 가정과 사회의 희망을 담은
소망지를 천여개의 풍등에 달고 하늘로 날려
보내는 풍등날리기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이날 오전부터는 시내 곳곳에서 한국문화원 연합회 울산시지회 주관으로 연날리기와
윷놀이,투호 등 민속놀이와 강강수월래,달집
사르기 등의 전통문화체험,그리고 퓨전공연
불꽃놀이 등의 풍성한 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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