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 복원공사가 3월중 시작됩니다.
중구청은 중구 동동 613번지에 총 47억5천
만원의 예산으로 안채,아래채등 생가 3개동과
2층 규모의 전시관을 짓는 생가복원사업을
다음달부터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생가는 올 9월말, 전시관은 12월까지 공사가 완료돼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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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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