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가
올해 졸업생 127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53명이 서울소재 명문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과학기술계열은 졸업생 65명 가운데
39명이 의대와 약대계열에 합격했으며
내신불리함을 논술과 토론식 수업으로
강화한 것이 주요인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습니다.
현대청운고는 오늘(2\/19) 재단관계자와
학생,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갖고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