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년 민주노동당 창당을 주도했던 이갑용 전 동구청장은 오늘(2\/19) 민주노동당 탈당과 함께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갑용 전 동구청장과 KCC, 울산대병원 노조 등 동구지역 전현직 노조 지도부는 오늘(2\/19)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들을 배신한 민주노동당은 더 이상 노동자 정당이 아니며 선거를 위해 급조된 진보신당도 노동자를 대표할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혀 노동계 내부분열이 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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